데살로니가 후서 1:11
그러므로 우리가 언제나 여러분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그것은 우리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그의 부르심에 합당한 사람이 되게 해 주시며 또 그의 능력으로 모든 선한 뜻과 믿음의 행위를 완성해 주시기를 비는 것입니다.
11월 22-23일은 칸풍 숲 더 여호수아 센터 교회 사역에 참여 하였습니다.

토요일 오후 도착하자 마자 아이들과 축구 경기, 남녀 모두 맨발로!!!

너무 예쁜 씽이^^

12살 기대되는 친구들

12살 아이들도 오토바이를 자유 자재로 탄다

너무나 밝고 예쁜 아이들


초롱 초롱 큰소리로 예배하는 아이들

주일 오전 예배도 오고 오후 예배도 오는 아이들


때 묻고 시커멓고 헐벗고 버즘나고 상처나고 헝컬어지고 이가 득실 거리고 냄새나는 아이들에게서 나를 본다.
주님 이런 나를 위해 오셨군요.
주님 어떻게 그럴 수 있어요.
주님 그런데 이 아이들이 너무 예쁩니다.
저도 이 아이들처럼 주님 품에 안깁니다.
저를, 이 아이들을
그의 부르심에 합당한 사람이 되게 해 주시며 또 그의 능력으로 모든 선한 뜻과 믿음의 행위를 완성해 주시기를 지금도 빌고 계시겠지요.
주님 저도 그렇게 기도하게 하시고 저도 그런 사람 되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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