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소식

기쁨을 돕는 자가 되라

존과 리디아 2025. 12. 2. 00:40

창세기 12:2-3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주님 오늘도 새 날을 주셔서 감사해요.

하나님 안에서 오늘도 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함에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눅 12:15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눅 12:21

 

생명이 가장 귀한것인데 오늘도 생명을 생생히 누리게 해주세요. 

소유의 넉넉함이 아니라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한 자가 되게 하소서.

 

주님 내가 관여할 필요가 없는 것에도 언뜻 나의 생각이 스칩니다.

주님 나의 판단 이전에 기도를 드립니다.

내 생각과 다르다고 또는 이것이 좋겠다고 하는 생각이 들때 내가 더 적극적으로 생명을 누리는 것은 내가 바꾸지 못할 때에는 축복하고 중보기도를 드리겠습니다.

 

고린도 후서 1:24

우리가 너희 믿음을 주관하려는 것이 아니요 오직 너희 기쁨을 돕는 자가 되려 함이니 이는 너희가 믿음에 섰음이라

이 말씀이 나의 자세가 되게 하소서.

 

주님 나의 삶에 집중하게 하소서.

오늘 드디어 12월 1일 캄보디아 어학원 첫날 입니다.

초급반에 우리 부부 밖에 없네요.

작게 시작하게 해 달라고 했는데 주님 정말이네요.

 

나의 성정을 아시는 주님 

공부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세요.

캄보디아어는 한국어와 접촉점이 없어 정말 어렵다고 하던데 주님 도와 주세요.

 

지난 한 달간 정말 캄보디아에 이런 날씨가 없다고 할 정도로 날씨가 선선했다고 하는데 오늘 오후는 겨울인데 34도가 넘네요.

그래도 오후에 내려와서 복습을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후에는 우리가 뚫어 놓은 커피 하우스 집에 들렀습니다.

여자 사장님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감사합니다.

정말 현지인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언어가 너무 귀함을 느낍니다.

감사한것은 이 젊은 사장님은 건축을 전공했고 결혼한지 1년가까이 된 사람이었습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어 주니 감사했습니다.

목사님께서 목사라고 소개를 하였습니다.

 

2주전 카페를  처음 연날 우리가 처음온 손님이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교회 갔다오면서 카페가 갑자기 눈에 띄게 하셨는데 하나님의 예비하신 영혼을 위한 기도가 되었습니다.

주님 현지인들을 만나면서 언어를 익히고 소통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마음을 부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를 보내실 때 이 땅의 부모가 되어 주라고 하셔는데 정말 젊은 이들을 만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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