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따라 가족들이 무척 보고 싶습니다.
주님 가족들 이렇게 멀리 떨떠 뜨려 놓고 왔는데 주님 마음에 합한 삶이 되도록 붙들어 주셔야 합니다.
부모님 강건하게 지켜 주시고 특별히 자녀들 믿음의 삶으로 인도 하소서.
오늘은 주일 예배를 마치고 교회에서 캄보다아 전쟁 구호 물품을 같이 쌌습니다.
아직 생각 보다 심각한 상황입니다.
캄보디아 인들은 요란 스럽지 않지만 알게 모르게 합심하여 전쟁을 함께 치르고 있는 같습니다.
예배 시간에 이 나라를 위해 같이 기도 합니다.
우리 나라를 위해서도 더 기도가 됩니다.
학원 선생님은 전투 식량 엄복이라는 것을 직접 볶아서 전장에 보내시고
커피 하우스 사장님은 이런 것을 준비하는 곳에 음료를 보내고 계셨습니다.
토요일에도 교회 안밖의 사람들은 전쟁 물품을 보내고 있다고 목사님께서 전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피난민들을 위한 구호 물품, 간식, 이불 같은 것들을 같이 쌌습니다.
주님 캄보디아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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