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번과 멍멍이는 늘 함께 했었습니다.함께 정원을 가꾸고 함께 놀러도 가고 음식도 먹고~어느날 멍멍이를 묻었습니다. 에번은 나오지 않았습니다.잡초들이 자라자 에번은 드디어 잡초들을 돌보았습니다.그 틈으로 호박 덩굴 하나가 자라나 호박 덩굴을 잘 가꾸었습니다.호박을 품평회에 가지고 가서 에번은 3등을 하게 되고 상금으로 10달러를 받으려 했다가 옆 상자의 작은 동물을 받기로 했습니다.강아지를 태우고 에번은 돌아갑니다. 선교지에서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에서 나를 새롭게 세팅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기초부터 차근 차근모든 것에서 대충이 아니라 정성껏나를 정성껏 돌보시는 아버지처럼영과 혼과 육을 거룩하고 흠없이 보전되기를 원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처음에 와서 거의 두달을 소화 불량과 잠이 쏟아져서 아무것도 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