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 3

"망가진 정원" 을 읽고

에번과 멍멍이는 늘 함께 했었습니다.함께 정원을 가꾸고 함께 놀러도 가고 음식도 먹고~어느날 멍멍이를 묻었습니다. 에번은 나오지 않았습니다.잡초들이 자라자 에번은 드디어 잡초들을 돌보았습니다.그 틈으로 호박 덩굴 하나가 자라나 호박 덩굴을 잘 가꾸었습니다.호박을 품평회에 가지고 가서 에번은 3등을 하게 되고 상금으로 10달러를 받으려 했다가 옆 상자의 작은 동물을 받기로 했습니다.강아지를 태우고 에번은 돌아갑니다. 선교지에서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에서 나를 새롭게 세팅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기초부터 차근 차근모든 것에서 대충이 아니라 정성껏나를 정성껏 돌보시는 아버지처럼영과 혼과 육을 거룩하고 흠없이 보전되기를 원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처음에 와서 거의 두달을 소화 불량과 잠이 쏟아져서 아무것도 할 수 ..

캄보디아 1월 기도 편지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께,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동역자 여러분의 삶과 가정, 그리고 섬기시는 모든 자리 위에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캄보디아를 위해 또 저희를 위해 기도와 헌신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하나님의 은혜와 여러분들의 기도가 날마다 깊이 느껴지고 있습니다.동역자 여러분들과 함께 하신 은혜와 기도 제목을 나누고자 합니다. 1. 캄보디아 땅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 12월 19일, 한국에서 특별한 목사님께서 캄보디아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이 땅에 도착하시자마자 캄보디아를 밟으며 중보기도로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생각지 못했던 이 만남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있는 캄보디아를 보게 하셨고, 저희 부부에게도 큰 위로와 힘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목사님과의 만남에 앞서, 신 선교사님..

카테고리 없음 2026.01.20

인천 와이엠 "포터스" 캄보디아 방문

1월, 인천 포터스가 청소년 캠프와 전도 여행을 위해 캄보디아 방문을 계획했으나, 현지 여러 상황이 여의치 않아 캠프는 인천 지부에서 진행하고 간사님들만 5일간 캄보디아를 다녀가게 되었습니다.보이스 스캠과 전쟁의 여파로 관광객은 물론 전도 여행팀들의 발길이 크게 줄어든 상황 속에서, 인천 포터스의 방문은 캄보디아 사역자들과 현지 공동체에 큰 위로와 격려가 되었습니다.그중 저희 부부는 차연미 선교사님의 Saang 학사를 방문하여 함께 섬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젊은 간사님 16명이 두 팀으로 나뉘어, 한 팀은 한국 음식을 준비하고 다른 한 팀은 예배와 공연으로 섬기며 풍성한 교제의 자리를 만들어 주었습니다.차 선교사님께서는 학사생들은 줄었지만, 방과후 활동에 참여하는 아이들이 많아졌다고 나누어 주셨습니다...

캄보디아 소식 2026.01.19